웨딩 플래너
계약 전에 묻지 않으면 나중에 청구되는 항목을 표에 따로 뒀습니다.
예비부부소규모 결혼식직접 준비
무엇이 다른가
- 예산 장에 계약금·잔금·지급기한을 각각 다른 칸으로 뒀습니다. 실제로 어긋나는 셋입니다.
- 결제 일정을 날짜순으로 정렬해 「이번 달에 통장에서 나갈 돈」이 한눈에 보입니다.
- 예식 당일 진행표는 업체마다 한 장씩 넘기는 용도입니다. 당일 전화가 절반으로 줍니다.
- 역산 체크리스트는 12개월 전부터 전날 밤까지입니다.
무엇이 들어 있나 — 8장
- 한눈에 보기한 장으로 끝나는 요약. 업체·가족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장
- 예산 관리예산이 아니라 **잔금과 결제일**이 사고를 막는다. 그래서 두 칸을 따로 뒀다
- 결제 일정날짜순으로 적어 두면 「이번 달에 나갈 돈」이 한눈에 보인다
- 하객 명단회신을 받은 뒤에 좌석을 짠다. 순서를 바꾸면 두 번 일한다
- 업체 연락처계약서에 없는 약속은 없는 약속이다. 구두 합의는 메모 칸에 날짜와 함께
- 역산 체크리스트시점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예식 규모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
- 예식 당일 진행표이 한 장을 업체 전원에게 돌린다. 당일 전화가 절반으로 준다
- 좌석 배치회신이 다 모인 뒤에 채웁니다. 테이블당 인원과 특이사항만 적어도 충분합니다
지면 미리보기



어디서 사나
예산 비율과 예시 금액은 일반 평균입니다. 지역·하객수·계절에 따라 크게 다르니 우리 상황에 맞게 고쳐 쓰세요.